패션 잡지의 편집자를 꿈꾸며 출판사에 입사했지만 생각지도 못한 수수한 교열부에 배속된 주인공이 다양한 문제들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
아직 평가 없음
0명이 보고 싶어함 · 0명이 봤어요
아직 이야기한 사람이 없습니다. 먼저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