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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오늘 또 한 명이 죽었다!"
30년 전 해결되지 못한 장기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으로 또 다시 살인이 시작된다. 동네를 꿰뚫고 있는 터줏대감 심덕수는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 박평달과 의기투합해 범인을 잡으려 하는데… 발보다 빠른 촉과 감으로 반드시 놈을 잡아라!
백윤식
Sim Deok-su
성동일
Park Pyeong-dal
배종옥
Min Yeong-sook
손종학
Detective Choi
김혜인
Kim Ji-eun
조달환
Constable Lee
이칸희
Lee Jeong-ae
박형수
Bae Du-shik
박지현
Kim Soo-kyung
조현식
Young Mr. Choi
천호진
Na Jeong-hyuk
정성일
Young Park Pyung-dal
[반드시 잡는다] 1차 예고편
Teas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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